Sealy Aspire

 

[2016년 9월 8일]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는 신혼부부에게 가장 큰 관심은 침실이다. 135년 전통의 씰리침대는 꼼꼼하고 신중한 신혼부부를 위한 매트리스 선택 방법을 제안한다.

 

뒤척임 없이 편안한 숙면을 원하는 신혼부부들은 ‘아스파이어(Aspire) 갤로웨이 펌’을 추천한다. 견고한 ‘타이트 톱’이 적용된 이 제품은 안정감 있는 쿠션감이 장점이다. 잠자리에 예민해 잠을 설치거나 작은 움직임에도 잘 깨는 부부도 서로의 뒤척임에 방해받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계 최초로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해 개발한 포스처피딕 스프링 중 하나인 ‘SRx II 티타늄 스프링’을 적용해 신체 움직임을 더욱 섬세하게 감지하고, 이를 2개씩 마주보는 형태로 교차 배열해 지지력과 안정감을 더욱 높였다.

 

전 세계 최고급 호텔 객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클레이오'(Kleio) 라인은 잠자는 동안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압통점을 제거해주는 기능이 있어 매일 상쾌하고 가뿐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씰리침대 프리미엄 매트리스의 핵심인 ‘포스처피딕 스프링’을 사용해 체형, 무게, 시간에 따라 받쳐주는 정도를 알아서 조절하기 때문에 인체의 무거운 곳은 더욱 강하게, 가벼운 곳은 더욱 부드럽게 받쳐준다.

 

강철보다 2배 더 강하고 가벼운 티타늄 소재로 만든 포스처피딕 스프링은 300 ℃이상 고온 이중 열처리를 해 내구성이 높고, 소음 발생도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매트리스 가장자리에는 씰리만의 특허 서포트 시스템인 ‘엣지가드'(Edge Guard)를 적용해 처짐을 방지하고,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가진 최상의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two-mattress

 

고급 호텔에서 경험했던 기분 좋은 잠자리를 우리집 침실에서도 완벽하게 연출해보고 싶다면 ‘투 매트리스'(Two Mattress) 방식도 좋다. 투 매트리스 방식은 호텔의 인테리어를 쉽게 연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단 매트리스의 기능을 극대화하고, 수명도 늘려준다. 투 매트리스 방식에 최적화된 씰리침대의 하단 매트리스 ‘세미플렉스'(Semi-flex)는 특허 기술이 적용된 일체형 스프링을 탑재해 상단 매트리스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제품이다.

 

한편, 예비부부들의 결혼 준비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한 씰리침대의 웨딩 멤버십 ‘웨딩 메이트(Wedding Mate)’가 시즌 5로 돌아올 예정이다. 웨딩 메이트는 2014년 하반기에 첫 선을 보인 후, 매 시즌 씰리침대뿐 아니라 다수의 인기 혼수·예물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모두 제공하여 예비부부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씰리 웨딩 메이트 공식 홈페이지(www.sealywedd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