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일-서울) 세계인의 건강한 아침을 만드는 136년 전통의 씰리침대가 ‘RMHC Korea’와의 공동 사회공헌 프로젝트 ‘굿모닝 씰리’의 일환으로 2차 후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6개 복지기관에 총 12세트의 씰리침대 지원하여 양질의 수면과 건강한 삶 지원

– 소아함 환아와 가족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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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씰리’는 씰리침대가 선사하는 편안한 잠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이다. 씰리침대는 지난 1월에 실시한 2차 후원 사업으로 동광모자원, 창신모자원, 구세군한아름, 우리들, 영라이프그룹홈, 애란세움터 등 6개 기관에 총 12세트의 침대를 지원했다.

 

씰리침대 관계자는 “이번 2차 후원 사업을 통해 침대 노후 혹은 수량 부족으로 인해 허리 통증을 겪고 있거나 양질의 수면이 힘들었던 이웃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이들이 건강한 수면 환경과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씰리침대는 지난 2016년 ‘굿모닝 씰리’를 통해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쉼터인 ‘한빛하우스’에 침대를 기증하였으며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공간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건립에도 함께하고 있다. 국내 첫 번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는 내년 5월 양산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완공될 예정이다.